ujs language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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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JS에 다니고 있는 리봉슌입니다.
나는 2009년 1월 5일에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였으므로, 무서워서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러나 걱정 보다 자신이 컸기 때문에 자신을 가져 도쿄행의 항공을 탔습니다.
일본에서 무역 일을 하고 있는 친척분께서 다른 학교을 소개해 주었지만, 나는 UJS라고 하는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선배들의 후기를 읽고 신뢰를 가지게 되였고, 학교에 다니는 가운데서 그 신뢰는 더 커졌습니다.
하나도 말을 할수 없는 나에게 있어서 혼자생활하는 것마저 어려웠습니다. 쇼핑으로부터지하철을 타는것까지 모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럴때도 선생님들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건강상태가 좋지않는 같은 클래스의 학생을 집까지 데려다 주거나 선생님 자신이 감기에 걸리고 있는 상태에서 은행까지 동행해주셨습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것을 도와 주는 친절한 선생님들을 보면서 이 학교를 선택하였고 이선택에 일점의 후회도 없습니다.
일본어공부하는 것은 어렵지만, 즐거웠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일본어를 일상생활에 사용할 때마다 기쁨을 느끼고 거리를 걸으면서 광고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자신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UJS에서 만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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